1. 전 금요일 갑작스런 전화를 받고 토요일 성우로 가서  일요일 횡성에서 주최하는 대회
    싸이클타고 처음 출전해 봤습니다.
    참가 선수는 이병윤레이싱 팀장님, 태식이 형님, 승필이 형님, 안규협 프로,그리고 저..ㅎㅎ
    전날 코스답사후 코스가 예술이라는 승필형님 ... 그러나 전 당일날은 숨이 턱까지 차올라 주변은 돌아보지 못했구요 ㅠ,ㅜ
    요즘 일이다 날씨핑개로 잘타질 못했더니 흐흐흐 저조한 저의 성적 (단체전 선수중 아마 꼴지일꺼라는 ㅎㅎ)
    병윤형님과 안프로는 다정하게 손잡고 결승점 통과 처음 대회지만 그래도 좋은성적으로 들오셨구요..
    다음은 태식이 형님 ...승필이형님 순으로 들어오셨구요...전 그래도 2시간은 안넘겼어요^^
    정말 재밌는 경험이었습니다.  담에 기회되면 다갔이 라이딩 갔음 합니다

    성우 어제모습.. 잔디가 쫘악~~ 깔려 있더군요 날씨는 정말 시원하고 한적하니
    가족끼리 놀러오면 좋겠더군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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