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일 슬라럼 대회는 차가 많이 막히는 관계로 늦어서
참석하지 못하고 ...ㅠ.ㅜ
저녁에 성일이 형님이랑 족발에 소주한잔하고( 잘먹었습니다. 안양에선 제가 한잔 ^ ^)
일요일 아침 생각지도 않던 지산대회 따라나섰습니다. (사진이 찍고 싶어서..)
다들 피곤한 몸을 이끌고 지산으로 고고~
영화형님이 사시는 해장국먹고  지산에 도착 올만에 가는곳이라 좀 낮설지만
뭐 부대시설은 지산이 좀 낳더군요...특히 중앙에 있던 모닥불...그건 좀 탐나더군요.
다들 부상없이 생각지도 않던 16강까지 가고 즐겁게 보내다 왔습니다.
전 끝까지 남아서 경품도 받고...헤헤~
태식이 형님이 사주신 보리밥 아~~ 배가 터지도록 먹었습니다.
거기 정말 푸짐하고 맛나더군요...형님 잘먹어습니다.


사진 들어갑니다.    부족하지만 담아 봤습니다.IMG_2194.jpgIMG_2263.jpgIMG_2325.jpgIMG_2332.jpgIMG_2340.jpgIMG_2465.jpgIMG_2520.jpgIMG_2523.jpgIMG_2532.jpgIMG_2539.jpgIMG_2694.jpgIMG_2724.jpgIMG_2802.jpgIMG_2854.jpgIMG_2856.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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