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웅진그룹이 부천에 위치한 스포츠 레저시설 '타이거월드' 인수 작업을 마무리했습니다.
웅진그룹 산하의 (주)태성티앤알은 지난 5월 자금난을 겪는 타이거월드가 극동건설에 지고 있는 채무를 인수했으며, 지난달 말 토지와 건물 인수 작업도 마무리했다고 밝혔습니다.
자금은 윤석금 회장의 사재 585억원과, 윤 회장이 지배하는 렉스필드컨트리클럽 자금 530억원 등을 통해 마련됐습니다.
앞으로 웅진그룹 측은 기존 운영권자와의 협의를 거쳐 운영을 정상화하고, 시설물의 이름을 바꾸는 작업을 진행할 계획입니다.
유주안 기자 jayou@wowtv.co.kr |
그 어려웠던 웅진코웨이를 새로운 마케팅 (보통은 다단게라고 하지만.)으로 웅진을 세우신 분입니다.
최근에는 CDM 사업과 관련한 에너지 분야와 웅진케미칼(새한이 도레이새한으로 지금은 웅진케미칼)로 새로운
사업분야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극동건설 또한 웅진그룹 지분일 것 입니다.
타이거 월드가 웅진으로 경영권이 이전된다면 매우 좋은 양질의 서비스를 선보일 것입니다.
아마 2004년부터 많은 변화가 있었습니다. "변화하는 종이 살아 남는다."
윤회장님의 경영철학~ 변화를 매우 중요시 하던 분입니다.
사실 지금의 타이거월드는 홈페이지 하나 제대로 관리 못하는 업체 아니였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