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기형님과 타이거월드 다녀왔습니다.
오전 타임에 가서 라이딩하고, 스파와 워터파크 구경하고 왔습니다.
집에 오니 3시 30분 정도...
워커파크는 생각보다 꽤 규모가 크다고 느꼈습니다. 일요일이라 해서 꽤 많이 사람들이 있더라구여.
영기형님과 "스페이스볼"(화장실 좌변기 물내려가는 그런 원리라고 ....) 라는 것을 탓는데... 진짜 재미있더라구여,
..
다음에도 시간되면 라이딩 후 즐겨볼랍니다.
이번 주에도 타이거월드 가게 될 것 같은데 가게 되면 미리 글 올리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