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주 새로운 간지(옷차림)로 사람들의 시선을 받는 Mr.추 ( 추신수 선수가 아닙니다 ).
지난 한 주 성보형님이 잠시 주춤한 사이 쟁쟁한 경쟁자들을 제치고
동호회 메인을 장식하게 되었습니다.
인터뷰에서 다음주에는 옷으로 더이상 보여줄께 없다는 이야기와 함께..
주위의 도움을 주신 분이 아닌 아는 사람 이름 써 가며
본인 인터넷 생활에 한 획을 긋는 4줄이상의 글쓰기를 선보이며 소감을 밝혔습니다.
하여튼 추카합니다. 담 주는 누가 메인을 장식할까여... ㅋㅋㅋ
참 그리고, 성보형님 해장국 맛나게 잘 먹었습니다.
동관형님/상준 사진 떙스여..

담주엔 좀더 멋진사진 함 만들어보겠습니다..ㅎㅎ